OVERVIEW

 

전시회명         더 메종 | THE MAISON

장        소         서울 코엑스 D홀

일        정         2022. 6. 22(수) ~ 25(토)

관람시간         10:00~19:00 (18:00 입장마감)

주        최         Reed K. Fairs   CASA LIVING   

후        원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협        찬         스카이라이프

더 나은 공간, 더 나은 삶 더 메종

좋은 삶을 위한 바탕에서 시작합니다. 집을 비롯, 업무 공간과 상공간을 아우르며 공간을 소비하고 사용하는 사용자의 안목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삶을 풍요롭게, 나답게 만들기 위한 공간 만들기. 그 시작을 더 메종이 함께 합니다. 공간을 수놓는 수준 높은 오브제와 가구부터 이를 적용할 공간에

대한 아이디어, 새롭게 발견하는 비즈니스의 기회와 최신의 트렌드까지 한 자리에 모았습니다.

리빙 기획관에서는 "In the cabin: 자연과 연결되는 공간"이라는 주제로 휴식과 영감을 찾아 자연 곁에 머무는 삶을 제안합니다. 거실 또는 침실과 같은 생활의 공감을 넘어서 고요한 자연 속에서 머물며 증폭된 감각을 느낄 수 있는 3가지 cabin을 보여줍니다.

그녀의 오후:티룸 | 정원을 읽다: 온실 서재 | 손의 감각: 가드너의 작업실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기획관은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채로운 브랜드와 함께 합니다. 클래식 디자인부터 스킨디나비아의 모던한 디자인 브랜드까지 전반적인 북유럽 리빙 문화를 소개하는 INNOMETSA와 '셀레티'부터 '레프암스테르담', '칠리워치'등 다양한 해외 브랜드를 국내에 선보이는 LIFE&STYLE, 전세계 신진 디자이너의 독창적인 제품을 선보이며 라이프스타일의 새로운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리빙 숍 LONPANEW가 소개하는 개성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높은 도심의 폐쇄적인 공간 속에서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일 플렌테리어 기획공간을 선보입니다. 지속사능한 삶을 위해 식물과 함께 살아가는 공간을 만드는 반려식물 공간 'Living with Green'을 실천하는 THE GARDENEST & FOX THE GREEN과 함께합니다.

여름 시즌을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아웃도어 공간을 제안합니다. 6월의 초여름을 가장 특별하게 만들어 줄 리빙

브랜드가 스타일링 팁을 선보입니다.

공간을 한층 더 아름답게 해줄 아트 리빙관에서는 다양한 예술 작품을 보유하고 있는 갤러리를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인테리어와 예술을 접목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합니다. 특히 회화 작품뿐만 아니라 설치작품으로도 주목받고 있는 작준석 작가의 'Translate'특별전을 더 메종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공간을 의미 있게 수놓을 도자와 세라믹 제품들부터 쓰임에 아름다움을 담고 있는 다양한 공예품들까지 

일상을 가치로 채우는 국내 도자와 공예품을 소개합니다.

1979년 시작해 40년이상 유명 유럽 가구를 국내에 소개해온 파넬이 쇼룸과 함께 2018년 용인에 오픈한 복합문화공간 '빌라드 파넬'을 <더 메종>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카페 & 베이커리 '빌라드 파넬'은 기존 쇼룸을 찬는 단골 고객들을 위해 시작했으나 아름다운 조경과 인테리어로 큰 관심을 받아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멀리서도 찾아오는 명소가 된  특별한 공간입니다.

THE MAISON을 CJ 온스타일에서 만나보세요!

Space, Design, and Trend Insight

    

<디자인살롱 서울>콘퍼린스가 홈·테이블데코페어 연계전시회인 <더 메종>과

함께 6월 코엑스에서 개최됩니다. 국내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뉴 트렌드와 공간에 대한 인사이트를 가장 발빠르게 만나보세요.